2008/09/13 11:00

LHC 관련 동영상


브라이언 콕스 박사의 TED강연이다.
짧은 시간동안 많은 걸 알려준다.
보시라!!!

LHC(Large Hardron Collider) 실험에서 힉스 입자와 그 밖에도 초대칭 입자 등을 찾아내어
표준모형이라는 입자물리학의 모델을 검증하게 된다.
이에 관해서 조금이나마 더 공부하고 싶다면?

리사 랜들이 쓴 <숨겨진 우주(2008, 사이언스북스)>를 보면 된다!*^^


동아일보 <신이 숨겨놓은 입자를 알고 싶으세요?> 

연합뉴스<사상 최대 입자 가속기 LHC가동, 의미와 전망>

한국일보 <랩으로 풀어본 우주 빅뱅, 이해 가나요?> 미 과학저술가가 만든 유튜브 동영상에 관한 기사

유튜브 동영상 <Large Hardron 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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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1 12:30

몽골 여행(1) - 마음의 준비

8월 5일 출발 - 8월 17일 귀국

9년 만의 해외 여행, 잘 보낼 수 있으려나..
오랜 여행 친구가 동행하지만 그 밖의 사람들은 초면, 전체 인원 15명 내외, 배낭여행.
오랫만에 떠나려니 짐을 어찌 싸나 약간 고민이 되지만, 짐꾸리기는 다음주로 미룸.
그곳 날씨는 가을로 진입. 저녁에는 난로를 켠다.
서울에서 몽골의 수도 울란바타르까지 비행기로 3시간 반, 음 너무 가까운 곳이었군.

개도국 일원으로 선진국을 방문하는 경험도 일견 찜찜함이 있었지만,
아류제국주의지향국의 일원으로 한국을 일면 동경하는 몽골을 가는 일도 마음이 아주 개운치는 않다.

드넓은 초원, 드넓은 호수, 야생화, 하늘, 별..

일정은 약간 변동이 있을 수 있다.

숙박지(날짜) 숙소명, 주된 활동
울란바타르(1박) 아르크 호텔
하르허린(2박) 여행자캠프, 에르덴 죠 히드 관람
체체를렉(3박) 여행자캠프, 하르발가스 성관람, 칭헤르 온천
차강노르(4박) 여행자캠프, 민속박물관, 타이하르 촐로, 허르거 분화구, 차강노르
무릉(5박) 돌 호텔, 자르갈랑트 온천, 무릉
홉스골호수(6박) 여행자캠프, 사슴돌 유적, 하트갈, 호수 도착후 말타기 및 샤먼 만남
홉스골호수(7박) 여행자캠프, 말타고 산 트래킹, 산책
무릉(8박) 돌 호텔, 하트갈, 큰 어워
하누이강(9박) 여행자캠프, 셀렝게 강, 하누이강
에르데넥트(10박) 징기스 호텔, 에르데넥트
울란바타르(11박) 아르크 호텔, 쇼핑
울란바타르(12박) 아르크 호텔, 울란바타르 투어, 자연사 박물관, 역사박물관, 초이진 람 히드
 
준비물
현재 구비:모자(약 5만), 침낭(약 9만), 남방(약2만), 긴바지(3500원), 잠바(친구꺼), 겨울보온옷(친구꺼?), 선글라스(5만원), 배낭(친구꺼), 작은가방(친구꺼),f랜턴(언니네)
앞으로 구비:컵라면, 팩소주, 과자류, 기념품류, 의약품(병원들러 소화제 위염약, 상처연고, 설사약, 밴드, 물파스)
환전(금욜) 물티슈

의류-긴바지2, 반바지1, 긴팔티2, 반팔티2, 보온옷, 츄리닝,
식료품-고추장, 참치캔, 팩소주, 컵라면10개, 햇반+누룽지 10개
약품류-의약품(병원들러 소화제 위염약, 상처연고, 설사약, 밴드, 물파스)
과자류-껌, 과자, 사탕
현지인선물-쵸코렛,??
기타 - 샌달, 물티슈, 랜턴

금요일 할일: 1100달러 환전, 여행자보험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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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4일

어쩐지 몸상태가 안좋더니(allergy)
급기야 어제 저녁에는 목이 상당히 붓고 열이 올랐다.
오늘 병원에 들러서 약을 1주일분 받아왔다.
휴... 무슨 약때문인지 지금 식은땀이 나고 몽롱하다.
이래가지고서 여행을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다.
뭐 어떻게 되겠지.
마약쟁이들은 도대체 어떤 기분이길래 약에 빠져있을까.
약을 한 상태는 이 몽롱함 + 환타지 정도일거 같은데
현재의 나로서는 건강한 정신 상태가 가장 좋게 느껴질 뿐.
깨어났을때의 공포가 약으로 치닫게 할꺼라고 추측만.
오후에는 좀 나아져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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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1 12:08

스킨 교체!

너무 오랫동안 방치해두었기에,

상단에 올려놓은 촛불 사진이 무거워보여서,

새 글을 올리려니 쑥쓰러워서,

무심코

적용버튼을 누르니 싹 바뀌었다.

한 두 개 해보다가

그냥 이걸로 안착

당분간 간다.

글머리의 달력이 인상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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